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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 히어로.. 윈도우 비스타의 체험기.


[망각인의 Windows Vista]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런저런 포스팅을 하고 이힝이힝~ 하던 망각인입니다.


(그게 바로 접니다.)


 


 


이번에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로 당첨이 되면서 2달 남짓한 기간동안 히러로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CF(홍보영상)도 찍고 윈도우 비스타의 여러 기능에 대한 공부도 진행하면서


여러가지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군요.


뭐. 각설하고..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윈도우 비스타, 그 첫만남.]


윈도우 비스타는 고성능의 GAME을 하고 싶어했던 욕심에서 그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전에 발매되었던 마이크로 소프트의 "HALO2"는 비록 윈도우XP 패치가 나와서 XP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했었지만서도, 처음 발매 했을 당시에는 VISTA전용이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죠.


그리고 ATI 3850그래픽 카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기어 오브 워를 하고 싶어서.-3-)


메인보드 및 CPU까지 전부 바꾸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고성능PC를 가지게된 상황에서 친척형의 권유로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기 시작했었죠.


 


 



 


그렇게 시작된, 윈도우 비스타와의 첫만남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되었던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 이벤트와 맞물리면서


저를 더욱 윈도우 비스타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게임을 원한다면 더욱 윈도우 비스타를...]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는데 있어서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


게임이 되지 않는다.


라는 선입견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의 진행에 있어서 망각인은 윈도우 비스타가 게임을 플레이하기에 아무 문제가 없음을 보이고


싶었습니다.


문제가 없음을 넘어서 더욱 편리해졌음을 보여드리고 싶었죠.


 


윈도우 비스타가 처음 출시 되었을때에는 Xp 때와는 많은 부분에서 통제가 생겨버린 Active X문제


얽히면서 온라인 웹보드 게임의 실행에 문제가 붉어졌으며,


많은 패키지 게임의 실행이 불가능하다는 하소연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망각인은 그 당시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올해들어와서 사용하기 시작한 윈도우 비스타는 웹게임이나,


패키지 게임을 실행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피망"의 "트로트 맞고"를 아주 좋아하시는데,


XP때보다 더욱 커지고 높은 가독률을 가지는 비스타의 디스플레이 덕분에 게임을 실행하기 더


쉬워졌다고 말씀하시며,


active X의 설치에서 많은 통제가 가능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필요한 프로그램의 설치가 통제되니


낮동안에 사무실에 있는 망각인도, 제가 없어도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어머니도.


걱정없이 공동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유지보수가 수월해진 장점이 있죠.


 


Xp때는 여러명이 사용하던 윈도우에 자신도 모르는 프로그램들이 어느새 잔뜩 설치되어있는것을 보며


속상해했던 기억이 있을것입니다.


 


윈도우 비스타는 사용자가 그런 고민을 할 시간을 많은 부분에서 덜어줍니다.


 


물론 시중에 있는 게임이 100% 실행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망각인의 경험으로는 망각인과 펭사장이 아주 좋아하는 버추어 파이터도 윈도우XP에서는


실행이 불가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절대 잊을 수 없는....2시간이나 헤멨다능...)


"이전 호완모드"라는 것을 이용하면 실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망각인은 실패했습니다.-3-


 


[사용자의 환경을 101%로..]


윈도우 비스타의 높은 하드웨어 인식율은 사용자의 게임환경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망각인은 위에 언급한 친척형(A당 소속 그X픽 카드 회사에 있다능)덕분에 많은 하드웨어를


습득하기도 했으며, 그 욕심에 망각인의 돈으로 몇몇 하드웨어를 사재껴버리고 합니다.-3-!


새로운 하드웨어를 살때마다 고민되고 답답한부분이 새로운 하드웨어의 설치가 번거롭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고 나서는 새로운 하드웨어 설치의 고민이 적어졌다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뭔가 종교 홍보문구 같다능...-3-)


 


아무래도 최신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OS다보니까 Xp보다는 하드웨어 검색에서 우위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바로 OS를 교환하게 되는 원인이 아닐까요? 윈도우 98보다 윈도우 Xp가 하드웨어 추가 제거에 더 수월하여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며, 비스타는  Xp보다 더 수월해진 하드웨어 추가 제거 기능을 가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 정보가 아니라면 웹을 자동으로 검색해서 사용이 가능한


드라이버를 다운받아서 기본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 부분도 전에 포스팅을 했으며, 사용자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하드웨어의 성능을 101% 발휘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 드라이버를 구하기 어려워서 외장 메모리에 보관하고 있던 XFX게임 패드 드라이버가 필요없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FXF패드는 망각인이 가지고 있는 USB게임 패드인데, Xp때는 여러가지를 설치해야 사용이 가능했던 점에 비해서 비스타는 연결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해지더군요.


물론 진동 기능은 별도의 유틸리티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 덕분에 얼마전에 말매했던


캡콤의 데빌 메이 크라이를 키보드로 손가락 아프게 쩔쩔매지 않고,


모니터(24인치라능~ 항가항가)로부터 1미터 이상 떨어져(그래도 잘 보인다능~) 침대에 앉아


게임 패드로 마치 엑스박스 360으로 플레이 하듯이 게임을 합니다.


 


컨트롤러의 잇점도 존중해줘야 합니다!


 



 


PC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레이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컴퓨터에 드라이빙 컨트롤러 하나 장만해두는 것은 하나의 로망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욕심내서 자동차 시트까지 갖춘다면...스위트~)


 


이 부분에서도


로지텍의 드라이빙 포스 프로가 드라이버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드라이빙 포스 프로는 플레이스테이션2 기준으로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 드라이버 CD가


들어있지 않더라고요.(중고라서 없었나? 판매자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러나 비스타에서 USB가 연결되자 마자


기본적인 사용이 가능한 드라이버를 다운받고, 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900도의 핸들각이 아니라 180도의 핸들각의 한계가 있었지만,


이 부분은 전용 설치드라이버를 구하고서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망각인처럼 드라이버 검색이 귀찮은 사용자에게 꽤나 편리한 기능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윈도우 비스타 좀짱이라능~]


 


사실 지금의 상태에서는 윈도우 비스타에 콩깍지 비슷한게 씌어져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현재 XP에 불만이 없다면 비스타로 교환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Xp때보다는 높은 하드웨어를 요구하고,


바뀌어진 메뉴는 사용자들이 혼란스러워할 여지가 충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 비스타는 사용자가 추가의 비용을 들여서 설치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후에 윈도우7이라는 운영체제가 나온다고 하면서 윈도우 비스타 지못미 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윈도우7이 윈도우 비스타보다 낮은 사양을 요구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앞으로 2년 이후나 나올 운영체제를 설치하게 될때에는 자신의 컴퓨터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어차피 업그레이드는 진행될 것이며,


운영체제의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 갈 것입니다.


윈도우 Xp가 분명 잘 만들어진 OS라는 사실은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는 더 잘만들어진 운영체제라는 사실도 인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윈도우 7윈도우 미도리(코드네임)가 새로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루머일 뿐이며,


현재 웹에서 떠돌고 있는 스크린 샷은 제가 보기엔 윈도우 비스타의 스킨을 수정해서 만들어진


FAKE라는 판단이 생깁니다.


윈도우 7과 윈도우 비스타의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죠.


제 경험으로는 마이크로 소프트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출시 이전에 대대적인 홍보를 했던 적으로 기억합니다.


윈도우 7도 그렇게 등장하지 않을까 싶군요.


 


그리고 윈도우 미도리는 진짜 아직은 루머.


새로운 시스템으로 등장할 거라는 루머.


파일 시스템도 변화할거라는 루머.


온통 루머.


 


윈도우 7이 나오던 윈도우 미도리가 나오던


아직은 비스타가 최신의 OS면서,


Xp보다 좋습니다.


 


자신의 컴퓨터 하드웨어가 최신의 하드웨어를 사용중이라면 VISTA를 설치해보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by nansae | 2008/07/23 17:26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고수UCC- 스크랩] 강력한 윈도우 비스타의 복구 기능.


 


 


윈도우 비스타는 Xp보다 강력한 복구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XP때는 복구 기능이 흉내만 내는 수준이었지만,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전문 복구 프로그램을 대체해도 될 정도로 발전했군요.


 


비스타 고수분께서 만든 UCC 이며 스크랩 한 글입니다.


 


출처는 MSBeta.co.kr


 


입니다.

by nansae | 2008/07/10 16:28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고수의 UCC - 스크랩]윈도우 비스타의 강력한 스케쥴러 기능.

윈도우 비스타는 웹서비스 업체인 구글과 연동하여 스케쥴러를 작성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스케쥴러들은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위젯을 대용하여 사용하였지만,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그런 번거로움 없이 예전보다 더욱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출처 : http://pcwinvista.com

by nansae | 2008/07/10 16:11 | 트랙백 | 덧글(0)

[고수의 UCC-스크랩]윈도우 비스타의 강력해진 보안.


 


 


윈도우 비스타의 강력해진 보안에 대한 동영상이야기입니다.


 


비스타 고수분께사 만든 동영상을 스크랩 한것이며.


 


출처는 MSBeta.co.kr


 


입니다.

by nansae | 2008/07/10 08:46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UCC]윈도우 비스타의 새 하드웨어 추가 기능.

XP때보다 더 강해지고 빨라지고, 편하다!

 

윈도우 Xp가 98보다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호응을 받은 부분은 무엇일까?

바로 많은 하드웨어의 설치 드라이버정보를 많이 보유함으로서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윈도우 비스타에 와서는 그 새 하드웨어 추가 기능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필자가 느끼기에는 그 편의성은 98에서 XP로의 변화로만큼

변화가 XP에서 VISTA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XP에서는 XP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의 정보가 아니라면 필수적으로 설치드라이버를

인터넷이나 하드웨어 구매시 제공받은 CD를 이용해서 설치 후 사용이 가능한데.

 

VISTA에 와서는 기본적인 사용만이라면 웬만한 하드웨어

USB등에 연결함으로서 바로 사용이 가능한 수준이다.

 

VISTA 내부에 저장이 되어있던 하드웨어라면 인식작업 이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현재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VISTA는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에 스스로 연결하여

사용자의 하드웨어에 맞는 드라이버 정보가 없는지 검색을 시작해준다.

 

연결되는 순간 번개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XP때까지만 해도 하드웨어 정보를 찾기위해 두어시간씩 매달려 있어야 하는 시간에,

VISTA가 드라이버 정보를 찾는 동안 사용자는커피 한잔, 차 한잔의 여유를 챙길 수 있게 되었다.

 

필자의 경우

비디오 게임을 즐겨 하는 편이라서 커뮤터 본체에 비디오 게임을 연결해서 즐기는 편이다.

특히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로지텍에서 발매되었던 "드라이브 포스 프로(일명 드포프)"를 구매했다.

이 하드웨어의 경우 플레이스테이션(이하 PS2)전용, PC 가능 방식으로 발매 되었기 때문에,

공식적인 설치 드라이버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필자가 사온 첫날 컴퓨터에 연결하자마가 VISTA는 게임 컨트롤러로 인식을 했으며,

필자가 좋아하는 Need For Speed 라는 게임을 바로 즐길 수 있었다.

 

물론 더 다양하고 하드웨어가 가진 성능을 100% 활용하고 싶다면 전용 드라이버와,

하드웨어에 맞추어진 유틸리티를 설치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겠지만,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만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하드웨어의 추가는

번거로우면서도 막막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VISTA가 있다면 하드웨어 추가는 단지 컴퓨터와의 연결만 해준다면 나머지는

비스타가 알아서 해 줄수 있다.

물론 모든 하드웨어는 아니겠지만서도 Xp때부다 더욱 편리하고 빠른 환경을 접할 수 있다.

 


 

 

-드라이빙 포스 프로(드포프)를 윈도우 비스타와 연결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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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nsae | 2008/07/06 14:03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2) | 덧글(0)

[UCC]윈도우 비스타 폴더 옵션 - 더블 클릭은 손가락 뿌라진다.

윈도우의 더블클릭을 원클릭으로 바꾸어서

더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체험하자.

 

입니다.-3-;!

 

사실 윈도우에서 더블클릭은 당연합니다.

곧 한번은 선택하고, 두번째 클릭함으로서 실행을 명령을 내리는 것인데요.

어쩌면 이 당연한 행동이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특히 제 개인적으로는

 

"음? 조금 편한데?"

 

정도의 기능이었지만,

저희 어머니에게 컴퓨터를 가르쳐줄때에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더군요.

 

나이가 많으시거나, 컴퓨터와 자주 접할 기회가 없으신 분들은 더블클릭이 아주 곤혹스럽습니다.

누르는 타이밍이 옆에서 따닥 이라고 몇번 말해도 어른들께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지요.

(마치 김치 거기 있잖아. 감자는 조오기 있고........거기랑 조오기? 몬 말이지?)

 

우선 제어판을 실행합니다.

(숨겨진 기능은 다 제어판에 있군요!)

 

 

 

 

 

 

그런다음 제어판의 메뉴중에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폴더 옵션 아이콘을 선택해 줍니다.

 

 

 

폴더 옵션 창이 나오면 일반 탭에서

"마우스 클릭" 항목을 보고 자신에게 맞추어서 설정을 해 주면 됩니다.

 

 

 

 

-동영상 설명-

 

 


 

촛점이 잘 맞지 않았습니다.-3-;

양해바랍니다.-3-;(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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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nsae | 2008/07/06 13:59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고수의 UCC-스크랩]윈도우 비스타에 자동 로그온 하기

스크랩 글

출처 : http://pcwinvista.com/230

 

 

윈도우 비스타에 로그온 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았다면 로그온 화면에서 엔터를 눌러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만들었던 만들지 않았던 로그온 화면을 거쳐야 하지요. 그런데, 이게 귀찮은 경우도 있지요. 로그온화면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로그온되게 하는 것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단, 회사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때와 같이 다른 사람이 자신의 컴퓨터에 로그온 할 수도 있는 환경이라면, 로그온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해 주어야 안전합니다.

집에서 자신만이 컴퓨터를 이용하는 경우라면 자동 로그온으로 설정하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자동 로그온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 시작 메뉴를 열어서 검색 창에 control userpasswords2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윈도우 키+R을 눌러 실행 창을 연 후 control userpasswords2 를 입력해도 됩니다.
  • UAC 승인을 한 후 사용자 계정 창이 열리면 이 컴퓨터 사용자 아래에서 자동 로그인 할 계정을 선택한 후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 앞의 체크를 한 후 [적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 암호와암호확인란에 비밀번호를 입력한 엔터키를 누르면 됩니다.

    이제, 다음 부팅때부터는 자동으로 로그온 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동 로그온 설정을 한 경우에도 로그오프후 로그온 하는 때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부팅 또는 재 부팅 하는 때에만, 자동 로그온이 적용됩니다.

    만약,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 가려면 control userpasswords2 명령을 이용하여 사용자 계정 창을 연 후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에 체크를 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되겠지요. 이상 설명한 내용의 진행과정을 확인해 보시려면 아래 스크린캐스트를 재생해 보세요. (재생시간 1분 2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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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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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nsae | 2008/07/06 13:57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UCC]윈도우 비스타의 호완성의 문제에 종지부를 찍자.

윈도우 비스타의 호완성의 문제에 종지부를 찍자.

 

윈도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게 되는 부분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호완성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특히 이 호완성의 문제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 XP에서 VISTA로의

업그레이드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문에제 대해 보다 쉽고 피부에 와닿는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윈도우Xp에서 할 수 있던 작업을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할 수 없다.

 

위 해결방법에 가장 좋은 방법은 윈도우 XP에서 할 작업은 윈도우 XP에서 실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윈도우 XP보다 보다 강력한 기능을 가진 윈도우 비스타를 포기하기에는

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됩니다.

 

여기서 사용하게 될 부분은 윈도우의 멀티부팅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윈도우 xp부터 설치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먼저 하드의 파티션을 두개 이사으로 나눈후에 윈도우 Xp를 설치하기 시작합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세개의 파티션을 이용하여

C드라이브에는 XP

D드라이브에는 VISTA

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윈도우 Xp를 설치했습니다.

 

 

윈도우 Xp의 설치가 끝나면 그대로 윈도우 VISTA의 설치를 시작합니다.

물론 윈도우 XP가 설치된 폴더가 아닌 다른 폴더에 설치하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윈도우 비스타의 설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설치할 하드디스크를 선택하는

부분이 있으니 아무생각없이 "확인"만을 누르지 않는다면 쉽게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의 설치가 완료 되어 갑니다.

 

 윈도우의 부팅 순서를 직접 정하자.

 

윈도우 비스타의 설치가 완료되면 기본적인 부팅순서는 윈도우 비스타에 맞추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윈도우 비스타가 아니라 윈도우 xp의 기본운영체제로 선택하기를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키를 눌러서 제어판을 실행합니다.

 

 

 

제어판의 "클래식 보기"를 선택하신후에 "시스템"아이콘을 선택하십니다.

 

 

시스템의 창이 생기면 좌측에 있는 메뉴중에서.

고급 시스템 설정을 선택합니다.

 

 

 

그런다음 사진의 "고급"탭에서 제일 하단의 "시작 및 복구"의 설정을 선택합니다.

 

 

설정 및 복구의 창이 생겼습니다.

 

 

사용자는 여기서 어느 운영체제를 기본 운영체제로 선택할 것인지.

그리고 선택지에서의 딜레이 시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숫자의 기본 단위는 "초"입니다.

 

 

 


 


 윈도우 비스타와 XP의 멀티부팅의 동영상입니다.

 

어떤 느낌으로 멀티부팅이 이루어지는지 한번 보심이 좋을 거 같습니다.

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5964068');

by nansae | 2008/07/06 13:57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6월 26일..



지금은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의 활동도 중요하지만,

이렇에 매일의 방문객의 포스팅도..

그리고 매일 있는 업무회의 자료의 검토도..내 일이다..

힘내자..

또 모를 비스타 히어로 담당자들의 수고를 덜기 위해서...

by nansae | 2008/06/26 23:39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방문객 수.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 이벤트 진행중에.

이글루스는 방문객 카운터가 없음을 뒤늦게 알았다.

어지 해보려고 노력했으나 사용자 설정에서 확인만이 가능했을뿐,
메인페이지로 불러들이는 방법을 알 수가 없어.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히어로 담당자분은 확인해주시길...

by nansae | 2008/06/25 22:33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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