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14일
zz

# by | 2010/06/14 03:21 | 트랙백 | 덧글(0)

삐싸브러~ 이제는 물건 살 때 환율까지 고민해가며 사야된다. 줄어드는 돈... 더구나 오르는 제품 가격... 은근슬쩍 올라가거나 내려올 생각 없이 멍하니 고자세를 취하는 물건값을 보자니 눈이 캄캄... 조커는 뭐하냐? 망할 2MB 어떻게 처리 좀 해주라.. 님아 매너요... -0-
그마나 다행인것은 HD 4850은 생각보다 크게 안 올랐다는 것. 업체들 버티기 한다더니 주력 제품군이라서 그런지 인상이 별루 없는 것 같다.

그냥 보기에도 짧아진 PCB 길이. 너도나도 다 쓰는 잘만 쿨러. 약간은 레고틱 해보이는 출력단?(출력부에 주황색이 들어가니 갑자기 레고가 생각나는 걸 우짠댜.) 멋지구리 레퍼런스보다가 비레퍼런스들을 보면 왜 이리 다들 허전해보이는지. 뭐 GeCube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들 비슷하다는거고 그 와중에 GeCube는 좀 들 허전하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
예전에 Palit 제품 한번 보고 좌절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해서 Palit 제품은 이제 논외 대상이다. 그럼 구성으로도 카드가 돌아간다는게 정말 징하다.. 싫어싫어.. 그런거 싫어싫어...


너도 쓰고 나도 쓰는 잘만 쿨러. VF-1000 쿨러는 RPM 조절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가능한 쿨러다.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카드가 4 Pin 커넥터를 지원해야하고 GeCube HD 4850 Joker VF-1000는 당삼 지원한다. 다만 일부 제조사는 2 Pin으로 연결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시에는 체크가 필요.
전원부에는 공사판에서 온 듯한 색상의 둔탁한 방열판이 부착. 옆으로는 엑스트라로 메모리 방열판이.. 냉각은 제대로 하고 보겠다는 의도인듯..

레고를 연상케하는 오렌지 색 바탕의 출력부 저 색상 하나만으로 귀엽다는 느낌이 물씬 든다. Dual Link에 Dual DVI 지원, 각 DVI는 2560x1600의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내가 그런 모니터가 없으니 -0- 암튼 결론은 출력부가 귀엽다는거..
아참 그리고 HDMI 젠더를 통해 HDMI 출력이 가능하며 사운드 채널이 동시 출력된다. GeCube HD 4850 Joker VF-1000은 자체 사운드 출력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


쿨러에 메모리 방열판까지 제거하고 보니 GeCube HD 4850 Joker VF-1000이 좀더 휑하긴하다. 그래도 전원부는 튼실해보인다. 사진으로 봐도 꽉 차보인다는 느낌이 팍~ 팍~(도사냐? -0-) 메모리는 앞뒷면으로 4개씩 부착..
찍고보니 메모리 방열판 어떻게 다시 붙이지?

6핀 추가 전원이 있어야 하는 GeCube HD 4850 Joker VF-1000인지라 커넥터가 있고 사진 구석에는 메모리 방열판이 보인다. 분리하기 전에 한컷.

55nm 공정인 RV770의 사진이다. 80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 유닛을 가지고 있고 텍스쳐 유닛은 RadeonHD3800 시리즈이 갖고 있던 4개에서 10개로 대폭 상승된 스펙. 코어 클럭은 레퍼런스와 동일한 625MHz 클럭.

Qimonda사의 GDDR3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1.0ns의 스피드로 1986MHz의 클럭으로 동작.

이외에 CrossFireX 커넥터를 가지고 있어 병렬 연결을 통해 최대 4개까지 연결이 가능하다. CrossFireX를 위한 케이블은 기본적으로 제품에 동봉.
GeCube HD 4850 Joker VF-1000 성능
GeCube HD 4850 Joker VF-1000은 9800 GT과 9800 GTX+를 포함하여 테스트 했다.
테스트 시스템 | ||
프로세서 | 인텔 Q6600 | |
메모리 | 삼성 DDR2 PC6400 2GB x 2 | |
메인보드 | 인텔 P45 | |
HDD | 시게이트 500GB 7200RPM | |
Driver | Catalyst v8.9, ForceWare v177.92 | |
OS | Windows Vista Ultimate 32bit SP1 | |

3D Mark Vantage는 DirectX10에 대한 그래픽 카드 성능이 어느정도인지 점수로 알려주기 때문에 쉽게 그래픽 카드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GeCube HD 4850 Joker VF-1000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GeForce 9800 GTX+보다도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80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는 보다 빠르게 보다 많은 양의 그래픽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그래픽 카드 시장에 GeCube RadeoonHD Joker Series이 파란을 이르키는 점일 듯.

실질적인 게임에서의 성능을 보더라도 GeCube HD 4850 Joker VF-1000가 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므로써 부드러운 프레임으로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1920x1200이라는 고해상도임을 고려하면 이러한 성능의 차는 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게이머를 좌절시킬 정도의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Crysis에서 GeCube HD 4850 Joker VF-1000은 30프레임 이상의 프레임을 통해 게임하는데 원활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가격이 높은 GeForce 9800 GTX+보다도 높은 프레임을 보여주어 합리적인 성능의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GeForce 9800 GT와 비교해서는 차별화될 정도의 성능차를 보여주고 있다.

GeCube HD 4850 Joker VF-1000의 성능상의 우위는 대표적인 MMORPG라고 할 수 있는 월드오브워크레프트에서도 나타나며 1920x1200에 풀옵션에 안티까지 적용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30프레임 이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경쟁 제품인 GeForce 제품보다도 높은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어 화려하고 부드러운 게임화면을 눈으로 즐길 수 있다. 기존의 AMD(ATI)의 Radeon은 게임하는데 GeForce보다 부족하다는 인식을 불식시키는 성능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리치왕의 분노 확장팩' 기다리는 중인데.. 휴... 또 다시 결재를 해줘야하는 압박이...
GeCube HD 4850 Joker VF-1000의 성능은 역시 HD4850이라는 생각. 환율이 높기는 하지만 HD4850은 상대적으로 인상폭이 적어서 출시가가 그다지 변화가 없다. 일반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약간 무리한다면 근접이 가능한 가격이니 접해보는 것이 좋을 듯.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 HD4830이 나왔지만 가격으로 보더라도 HD4850의 승리~
# by | 2008/10/29 19:42 | 일탈. | 트랙백 | 덧글(0)
[망각인의 Windows Vista]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런저런 포스팅을 하고 이힝이힝~ 하던 망각인입니다.
(그게 바로 접니다.)
이번에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로 당첨이 되면서 2달 남짓한 기간동안 히러로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CF(홍보영상)도 찍고 윈도우 비스타의 여러 기능에 대한 공부도 진행하면서
여러가지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군요.
뭐. 각설하고..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윈도우 비스타, 그 첫만남.]
윈도우 비스타는 고성능의 GAME을 하고 싶어했던 욕심에서 그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전에 발매되었던 마이크로 소프트의 "HALO2"는 비록 윈도우XP 패치가 나와서 XP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했었지만서도, 처음 발매 했을 당시에는 VISTA전용이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죠.
그리고 ATI 3850그래픽 카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기어 오브 워를 하고 싶어서.-3-)
메인보드 및 CPU까지 전부 바꾸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고성능PC를 가지게된 상황에서 친척형의 권유로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기 시작했었죠.
그렇게 시작된, 윈도우 비스타와의 첫만남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되었던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 이벤트와 맞물리면서
저를 더욱 윈도우 비스타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게임을 원한다면 더욱 윈도우 비스타를...]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는데 있어서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
게임이 되지 않는다.
라는 선입견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의 진행에 있어서 망각인은 윈도우 비스타가 게임을 플레이하기에 아무 문제가 없음을 보이고
싶었습니다.
문제가 없음을 넘어서 더욱 편리해졌음을 보여드리고 싶었죠.
윈도우 비스타가 처음 출시 되었을때에는 Xp 때와는 많은 부분에서 통제가 생겨버린 Active X문제와
얽히면서 온라인 웹보드 게임의 실행에 문제가 붉어졌으며,
많은 패키지 게임의 실행이 불가능하다는 하소연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망각인은 그 당시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올해들어와서 사용하기 시작한 윈도우 비스타는 웹게임이나,
패키지 게임을 실행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피망"의 "트로트 맞고"를 아주 좋아하시는데,
XP때보다 더욱 커지고 높은 가독률을 가지는 비스타의 디스플레이 덕분에 게임을 실행하기 더
쉬워졌다고 말씀하시며,
active X의 설치에서 많은 통제가 가능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필요한 프로그램의 설치가 통제되니
낮동안에 사무실에 있는 망각인도, 제가 없어도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어머니도.
걱정없이 공동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유지보수가 수월해진 장점이 있죠.
Xp때는 여러명이 사용하던 윈도우에 자신도 모르는 프로그램들이 어느새 잔뜩 설치되어있는것을 보며
속상해했던 기억이 있을것입니다.
윈도우 비스타는 사용자가 그런 고민을 할 시간을 많은 부분에서 덜어줍니다.
물론 시중에 있는 게임이 100% 실행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망각인의 경험으로는 망각인과 펭사장이 아주 좋아하는 버추어 파이터도 윈도우XP에서는
실행이 불가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절대 잊을 수 없는....2시간이나 헤멨다능...)
"이전 호완모드"라는 것을 이용하면 실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망각인은 실패했습니다.-3-
[사용자의 환경을 101%로..]
윈도우 비스타의 높은 하드웨어 인식율은 사용자의 게임환경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망각인은 위에 언급한 친척형(A당 소속 그X픽 카드 회사에 있다능)덕분에 많은 하드웨어를
습득하기도 했으며, 그 욕심에 망각인의 돈으로 몇몇 하드웨어를 사재껴버리고 합니다.-3-!
새로운 하드웨어를 살때마다 고민되고 답답한부분이 새로운 하드웨어의 설치가 번거롭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고 나서는 새로운 하드웨어 설치의 고민이 적어졌다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뭔가 종교 홍보문구 같다능...-3-)
아무래도 최신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OS다보니까 Xp보다는 하드웨어 검색에서 우위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바로 OS를 교환하게 되는 원인이 아닐까요? 윈도우 98보다 윈도우 Xp가 하드웨어 추가 제거에 더 수월하여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며, 비스타는 Xp보다 더 수월해진 하드웨어 추가 제거 기능을 가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 정보가 아니라면 웹을 자동으로 검색해서 사용이 가능한
드라이버를 다운받아서 기본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 부분도 전에 포스팅을 했으며, 사용자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하드웨어의 성능을 101% 발휘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 드라이버를 구하기 어려워서 외장 메모리에 보관하고 있던 XFX게임 패드 드라이버가 필요없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FXF패드는 망각인이 가지고 있는 USB게임 패드인데, Xp때는 여러가지를 설치해야 사용이 가능했던 점에 비해서 비스타는 연결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해지더군요.
물론 진동 기능은 별도의 유틸리티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 덕분에 얼마전에 말매했던
캡콤의 데빌 메이 크라이를 키보드로 손가락 아프게 쩔쩔매지 않고,
모니터(24인치라능~ 항가항가)로부터 1미터 이상 떨어져(그래도 잘 보인다능~) 침대에 앉아
게임 패드로 마치 엑스박스 360으로 플레이 하듯이 게임을 합니다.
컨트롤러의 잇점도 존중해줘야 합니다!
PC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레이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컴퓨터에 드라이빙 컨트롤러 하나 장만해두는 것은 하나의 로망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욕심내서 자동차 시트까지 갖춘다면...스위트~)
이 부분에서도
로지텍의 드라이빙 포스 프로가 드라이버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드라이빙 포스 프로는 플레이스테이션2 기준으로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 드라이버 CD가
들어있지 않더라고요.(중고라서 없었나? 판매자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러나 비스타에서 USB가 연결되자 마자
기본적인 사용이 가능한 드라이버를 다운받고, 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900도의 핸들각이 아니라 180도의 핸들각의 한계가 있었지만,
이 부분은 전용 설치드라이버를 구하고서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망각인처럼 드라이버 검색이 귀찮은 사용자에게 꽤나 편리한 기능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윈도우 비스타 좀짱이라능~]
사실 지금의 상태에서는 윈도우 비스타에 콩깍지 비슷한게 씌어져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현재 XP에 불만이 없다면 비스타로 교환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Xp때보다는 높은 하드웨어를 요구하고,
바뀌어진 메뉴는 사용자들이 혼란스러워할 여지가 충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 비스타는 사용자가 추가의 비용을 들여서 설치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후에 윈도우7이라는 운영체제가 나온다고 하면서 윈도우 비스타 지못미 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윈도우7이 윈도우 비스타보다 낮은 사양을 요구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앞으로 2년 이후나 나올 운영체제를 설치하게 될때에는 자신의 컴퓨터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어차피 업그레이드는 진행될 것이며,
운영체제의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 갈 것입니다.
윈도우 Xp가 분명 잘 만들어진 OS라는 사실은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는 더 잘만들어진 운영체제라는 사실도 인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윈도우 7과 윈도우 미도리(코드네임)가 새로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루머일 뿐이며,
현재 웹에서 떠돌고 있는 스크린 샷은 제가 보기엔 윈도우 비스타의 스킨을 수정해서 만들어진
FAKE라는 판단이 생깁니다.
윈도우 7과 윈도우 비스타의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죠.
제 경험으로는 마이크로 소프트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출시 이전에 대대적인 홍보를 했던 적으로 기억합니다.
윈도우 7도 그렇게 등장하지 않을까 싶군요.
그리고 윈도우 미도리는 진짜 아직은 루머.
새로운 시스템으로 등장할 거라는 루머.
파일 시스템도 변화할거라는 루머.
온통 루머.
윈도우 7이 나오던 윈도우 미도리가 나오던
아직은 비스타가 최신의 OS면서,
Xp보다 좋습니다.
자신의 컴퓨터 하드웨어가 최신의 하드웨어를 사용중이라면 VISTA를 설치해보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by | 2008/07/23 17:26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윈도우 비스타는 Xp보다 강력한 복구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XP때는 복구 기능이 흉내만 내는 수준이었지만,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전문 복구 프로그램을 대체해도 될 정도로 발전했군요.
비스타 고수분께서 만든 UCC 이며 스크랩 한 글입니다.
출처는 MSBeta.co.kr
입니다.
# by | 2008/07/10 16:28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윈도우 비스타는 웹서비스 업체인 구글과 연동하여 스케쥴러를 작성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스케쥴러들은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위젯을 대용하여 사용하였지만,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그런 번거로움 없이 예전보다 더욱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출처 : http://pcwinvista.com
# by | 2008/07/10 16:11 | 트랙백 | 덧글(0)
윈도우 비스타의 강력해진 보안에 대한 동영상이야기입니다.
비스타 고수분께사 만든 동영상을 스크랩 한것이며.
출처는 MSBeta.co.kr
입니다.
# by | 2008/07/10 08:46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XP때보다 더 강해지고 빨라지고, 편하다!
윈도우 Xp가 98보다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호응을 받은 부분은 무엇일까?
바로 많은 하드웨어의 설치 드라이버정보를 많이 보유함으로서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윈도우 비스타에 와서는 그 새 하드웨어 추가 기능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필자가 느끼기에는 그 편의성은 98에서 XP로의 변화로만큼의
변화가 XP에서 VISTA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XP에서는 XP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의 정보가 아니라면 필수적으로 설치드라이버를
인터넷이나 하드웨어 구매시 제공받은 CD를 이용해서 설치 후 사용이 가능한데.
VISTA에 와서는 기본적인 사용만이라면 웬만한 하드웨어는
USB등에 연결함으로서 바로 사용이 가능한 수준이다.
VISTA 내부에 저장이 되어있던 하드웨어라면 인식작업 이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현재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VISTA는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에 스스로 연결하여
사용자의 하드웨어에 맞는 드라이버 정보가 없는지 검색을 시작해준다.
연결되는 순간 번개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XP때까지만 해도 하드웨어 정보를 찾기위해 두어시간씩 매달려 있어야 하는 시간에,
VISTA가 드라이버 정보를 찾는 동안 사용자는커피 한잔, 차 한잔의 여유를 챙길 수 있게 되었다.
필자의 경우
비디오 게임을 즐겨 하는 편이라서 커뮤터 본체에 비디오 게임을 연결해서 즐기는 편이다.
특히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로지텍에서 발매되었던 "드라이브 포스 프로(일명 드포프)"를 구매했다.
이 하드웨어의 경우 플레이스테이션(이하 PS2)전용, PC 가능 방식으로 발매 되었기 때문에,
공식적인 설치 드라이버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필자가 사온 첫날 컴퓨터에 연결하자마가 VISTA는 게임 컨트롤러로 인식을 했으며,
필자가 좋아하는 Need For Speed 라는 게임을 바로 즐길 수 있었다.
물론 더 다양하고 하드웨어가 가진 성능을 100% 활용하고 싶다면 전용 드라이버와,
하드웨어에 맞추어진 유틸리티를 설치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겠지만,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만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하드웨어의 추가는
번거로우면서도 막막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VISTA가 있다면 하드웨어 추가는 단지 컴퓨터와의 연결만 해준다면 나머지는
비스타가 알아서 해 줄수 있다.
물론 모든 하드웨어는 아니겠지만서도 Xp때부다 더욱 편리하고 빠른 환경을 접할 수 있다.
-드라이빙 포스 프로(드포프)를 윈도우 비스타와 연결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다.
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5966941');# by | 2008/07/06 14:03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2) | 덧글(0)
더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체험하자.
입니다.-3-;!
사실 윈도우에서 더블클릭은 당연합니다.
곧 한번은 선택하고, 두번째 클릭함으로서 실행을 명령을 내리는 것인데요.
어쩌면 이 당연한 행동이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특히 제 개인적으로는
"음? 조금 편한데?"
정도의 기능이었지만,
저희 어머니에게 컴퓨터를 가르쳐줄때에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더군요.
나이가 많으시거나, 컴퓨터와 자주 접할 기회가 없으신 분들은 더블클릭이 아주 곤혹스럽습니다.
누르는 타이밍이 옆에서 따닥 이라고 몇번 말해도 어른들께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지요.
(마치 김치 거기 있잖아. 감자는 조오기 있고........거기랑 조오기? 몬 말이지?)
우선 제어판을 실행합니다.
(숨겨진 기능은 다 제어판에 있군요!)
그런다음 제어판의 메뉴중에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폴더 옵션 아이콘을 선택해 줍니다.
폴더 옵션 창이 나오면 일반 탭에서
"마우스 클릭" 항목을 보고 자신에게 맞추어서 설정을 해 주면 됩니다.
-동영상 설명-
촛점이 잘 맞지 않았습니다.-3-;
양해바랍니다.-3-;(굽신굽신)
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5964643');# by | 2008/07/06 13:59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스크랩 글
출처 : http://pcwinvista.com/230
윈도우 비스타에 로그온 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았다면 로그온 화면에서 엔터를 눌러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만들었던 만들지 않았던 로그온 화면을 거쳐야 하지요. 그런데, 이게 귀찮은 경우도 있지요. 로그온화면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로그온되게 하는 것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단, 회사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때와 같이 다른 사람이 자신의 컴퓨터에 로그온 할 수도 있는 환경이라면, 로그온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해 주어야 안전합니다.
집에서 자신만이 컴퓨터를 이용하는 경우라면 자동 로그온으로 설정하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자동 로그온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이제, 다음 부팅때부터는 자동으로 로그온 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동 로그온 설정을 한 경우에도 로그오프후 로그온 하는 때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부팅 또는 재 부팅 하는 때에만, 자동 로그온이 적용됩니다.
만약,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 가려면 control userpasswords2 명령을 이용하여 사용자 계정 창을 연 후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에 체크를 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되겠지요. 이상 설명한 내용의 진행과정을 확인해 보시려면 아래 스크린캐스트를 재생해 보세요. (재생시간 1분 26초.)
============================================================
스크랩 글...
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5964591');# by | 2008/07/06 13:57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