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 윈도우 비스타의 체험기.
[망각인의 Windows Vista]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런저런 포스팅을 하고 이힝이힝~ 하던 망각인입니다.
(그게 바로 접니다.)
이번에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로 당첨이 되면서 2달 남짓한 기간동안 히러로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CF(홍보영상)도 찍고 윈도우 비스타의 여러 기능에 대한 공부도 진행하면서
여러가지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군요.
뭐. 각설하고..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윈도우 비스타, 그 첫만남.]
윈도우 비스타는 고성능의 GAME을 하고 싶어했던 욕심에서 그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전에 발매되었던 마이크로 소프트의 "HALO2"는 비록 윈도우XP 패치가 나와서 XP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했었지만서도, 처음 발매 했을 당시에는 VISTA전용이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죠.
그리고 ATI 3850그래픽 카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기어 오브 워를 하고 싶어서.-3-)
메인보드 및 CPU까지 전부 바꾸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고성능PC를 가지게된 상황에서 친척형의 권유로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기 시작했었죠.
그렇게 시작된, 윈도우 비스타와의 첫만남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되었던 윈도우 비스타 히어로 이벤트와 맞물리면서
저를 더욱 윈도우 비스타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게임을 원한다면 더욱 윈도우 비스타를...]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는데 있어서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
게임이 되지 않는다.
라는 선입견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의 진행에 있어서 망각인은 윈도우 비스타가 게임을 플레이하기에 아무 문제가 없음을 보이고
싶었습니다.
문제가 없음을 넘어서 더욱 편리해졌음을 보여드리고 싶었죠.
윈도우 비스타가 처음 출시 되었을때에는 Xp 때와는 많은 부분에서 통제가 생겨버린 Active X문제와
얽히면서 온라인 웹보드 게임의 실행에 문제가 붉어졌으며,
많은 패키지 게임의 실행이 불가능하다는 하소연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망각인은 그 당시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올해들어와서 사용하기 시작한 윈도우 비스타는 웹게임이나,
패키지 게임을 실행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피망"의 "트로트 맞고"를 아주 좋아하시는데,
XP때보다 더욱 커지고 높은 가독률을 가지는 비스타의 디스플레이 덕분에 게임을 실행하기 더
쉬워졌다고 말씀하시며,
active X의 설치에서 많은 통제가 가능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필요한 프로그램의 설치가 통제되니
낮동안에 사무실에 있는 망각인도, 제가 없어도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어머니도.
걱정없이 공동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유지보수가 수월해진 장점이 있죠.
Xp때는 여러명이 사용하던 윈도우에 자신도 모르는 프로그램들이 어느새 잔뜩 설치되어있는것을 보며
속상해했던 기억이 있을것입니다.
윈도우 비스타는 사용자가 그런 고민을 할 시간을 많은 부분에서 덜어줍니다.
물론 시중에 있는 게임이 100% 실행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망각인의 경험으로는 망각인과 펭사장이 아주 좋아하는 버추어 파이터도 윈도우XP에서는
실행이 불가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절대 잊을 수 없는....2시간이나 헤멨다능...)
"이전 호완모드"라는 것을 이용하면 실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망각인은 실패했습니다.-3-
[사용자의 환경을 101%로..]
윈도우 비스타의 높은 하드웨어 인식율은 사용자의 게임환경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망각인은 위에 언급한 친척형(A당 소속 그X픽 카드 회사에 있다능)덕분에 많은 하드웨어를
습득하기도 했으며, 그 욕심에 망각인의 돈으로 몇몇 하드웨어를 사재껴버리고 합니다.-3-!
새로운 하드웨어를 살때마다 고민되고 답답한부분이 새로운 하드웨어의 설치가 번거롭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고 나서는 새로운 하드웨어 설치의 고민이 적어졌다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뭔가 종교 홍보문구 같다능...-3-)
아무래도 최신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OS다보니까 Xp보다는 하드웨어 검색에서 우위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바로 OS를 교환하게 되는 원인이 아닐까요? 윈도우 98보다 윈도우 Xp가 하드웨어 추가 제거에 더 수월하여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며, 비스타는 Xp보다 더 수월해진 하드웨어 추가 제거 기능을 가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 정보가 아니라면 웹을 자동으로 검색해서 사용이 가능한
드라이버를 다운받아서 기본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 부분도 전에 포스팅을 했으며, 사용자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하드웨어의 성능을 101% 발휘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 드라이버를 구하기 어려워서 외장 메모리에 보관하고 있던 XFX게임 패드 드라이버가 필요없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FXF패드는 망각인이 가지고 있는 USB게임 패드인데, Xp때는 여러가지를 설치해야 사용이 가능했던 점에 비해서 비스타는 연결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해지더군요.
물론 진동 기능은 별도의 유틸리티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 덕분에 얼마전에 말매했던
캡콤의 데빌 메이 크라이를 키보드로 손가락 아프게 쩔쩔매지 않고,
모니터(24인치라능~ 항가항가)로부터 1미터 이상 떨어져(그래도 잘 보인다능~) 침대에 앉아
게임 패드로 마치 엑스박스 360으로 플레이 하듯이 게임을 합니다.
컨트롤러의 잇점도 존중해줘야 합니다!
PC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레이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컴퓨터에 드라이빙 컨트롤러 하나 장만해두는 것은 하나의 로망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욕심내서 자동차 시트까지 갖춘다면...스위트~)
이 부분에서도
로지텍의 드라이빙 포스 프로가 드라이버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드라이빙 포스 프로는 플레이스테이션2 기준으로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 드라이버 CD가
들어있지 않더라고요.(중고라서 없었나? 판매자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러나 비스타에서 USB가 연결되자 마자
기본적인 사용이 가능한 드라이버를 다운받고, 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900도의 핸들각이 아니라 180도의 핸들각의 한계가 있었지만,
이 부분은 전용 설치드라이버를 구하고서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망각인처럼 드라이버 검색이 귀찮은 사용자에게 꽤나 편리한 기능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윈도우 비스타 좀짱이라능~]
사실 지금의 상태에서는 윈도우 비스타에 콩깍지 비슷한게 씌어져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현재 XP에 불만이 없다면 비스타로 교환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Xp때보다는 높은 하드웨어를 요구하고,
바뀌어진 메뉴는 사용자들이 혼란스러워할 여지가 충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 비스타는 사용자가 추가의 비용을 들여서 설치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후에 윈도우7이라는 운영체제가 나온다고 하면서 윈도우 비스타 지못미 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윈도우7이 윈도우 비스타보다 낮은 사양을 요구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앞으로 2년 이후나 나올 운영체제를 설치하게 될때에는 자신의 컴퓨터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어차피 업그레이드는 진행될 것이며,
운영체제의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 갈 것입니다.
윈도우 Xp가 분명 잘 만들어진 OS라는 사실은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는 더 잘만들어진 운영체제라는 사실도 인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윈도우 7과 윈도우 미도리(코드네임)가 새로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루머일 뿐이며,
현재 웹에서 떠돌고 있는 스크린 샷은 제가 보기엔 윈도우 비스타의 스킨을 수정해서 만들어진
FAKE라는 판단이 생깁니다.
윈도우 7과 윈도우 비스타의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죠.
제 경험으로는 마이크로 소프트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출시 이전에 대대적인 홍보를 했던 적으로 기억합니다.
윈도우 7도 그렇게 등장하지 않을까 싶군요.
그리고 윈도우 미도리는 진짜 아직은 루머.
새로운 시스템으로 등장할 거라는 루머.
파일 시스템도 변화할거라는 루머.
온통 루머.
윈도우 7이 나오던 윈도우 미도리가 나오던
아직은 비스타가 최신의 OS면서,
Xp보다 좋습니다.
자신의 컴퓨터 하드웨어가 최신의 하드웨어를 사용중이라면 VISTA를 설치해보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by | 2008/07/23 17:26 | 윈도우 비스타 | 트랙백 | 덧글(0)




















